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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보통의 트랜스들의 위대한 생존" 홍보] 2. 2018 "그만 죽여라, 우리도 살고 싶다" (섬돌향린교회 임보라 목사) [2019 "보통의 트랜스들의 위대한 생존" 홍보] 2. 2018 "그만 죽여라, 우리도 살고 싶다" (섬돌향린교회 임보라 목사) ※ 본 캠페인은 영국 화장품 러쉬의 채러티 팟 후원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트위터: https://twitter.com/freetransright/status/1182595794462855168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freetransright/videos/2405699723018460/
[2019 "보통의 트랜스들의 위대한 생존" 홍보] 1. 2018 "그만 죽여라, 우리도 살고 싶다" (녹색당 신지예 공동운영위원장) [2019 "보통의 트랜스들의 위대한 생존" 홍보] 1. 2018 "그만 죽여라, 우리도 살고 싶다" (녹색당 신지예 공동운영위원장) ※ 본 캠페인은 영국 화장품 러쉬의 채러티 팟 후원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트위터: https://twitter.com/freetransright/status/1180062694075813888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freetransright/videos/503425800446240/
26. 차별금지법, 왜 아직 없죠? #평등을말하라 #정당은응답하라 ※ 이미지 출처: https://twitter.com/equalact/status/1179249710462316545 차별금지법은 헌법상 평등권의 실현을 위한 기본법으로, 국제인권기구에서도 10년 넘도록 제정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부도 국회도 차별금지법 제정을 추진하지 않고, 정치인들의 침묵은 차별과 혐오를 용인하는 효과까지 낳고 있습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제정 필요성에 대한 귀 정당의 입장은 무엇이며 제정을 추진하기 위해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나요? 혐오와 차별을 조장하는 정치인들의 발언도 심심치 않게 들립니다. 여성, 장애인, 성소수자, 이주민, 난민 등의 인권을 부정하거나 비하하는 발언을 근절하기 위해 귀 정당은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나요? 한국사회에 차별이 날로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25. 쉴라 제프리스의 『젠더는 해롭다』 출간에 부쳐 페미니즘과 트랜스젠더리즘을 상호배타적인 것으로 설정하는 제프리스의 주장 기반은 이렇듯 ‘젠더’를 개념화하는 방식에 있다. 이러한 개념화는 여러 면에서 대단히 문제가 있다. 먼저 그는 젠더 정체성, 젠더 스테레오타입, 젠더 위계 등 서로 다른 개념을 ‘젠더’라는 용어 하나로 교묘히 통합시킴으로써, 젠더 개념이 시대적인 맥락 및 운동의 역동에 맞추어 변화하고 정교화되어 온 역사를 모두 해프닝, 즉 ‘섹스’라는 근원적인 범주 하나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해 발생한 해프닝인 양 일축해버린다. 젠더 정체성, 젠더 스테레오타입, 젠더 위계 등은 각각 ‘젠더’ 개념을 구성하는 다양한 층위이나, 그 자체로 젠더와 등치 될 수 없다. 또한 젠더를 단순히 젠더 정체성이나 젠더 스테레오타입들을 표지하고 포괄하는 중립적인 단어로..
트랜스해방전선 2019년 9월 월간 활동 보고 *2019.09.21 TDOR MARCH 기획단 발족 모집기간 09. 10 ~ 09. 18 결과발표 09. 20 *논평 2019.09.06 2019.09.11 추석인사 *언론 2019.09.07 미디어오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2249#Redyho 2019.09.08 한겨레 http://m.hani.co.kr/arti/society/women/908885.html#cb#csidxb906a1120d0fe47b9c4dc880a853e52 이외 다수 (예정) *인권 아카데미 6강, *Transgender Day of Remebrance 2019. 11. 16 (토) 보통의 트랜스들의 위대한 생존 - Survive Together..
[<연세정신과 인권> 필수 수업 지정 철회를 규탄하는 학생들 / 연대하는 시민 일동] 혐오 선동에 굴복해 ‘연세정신과 인권’을 스스로 저버린 연세대학교 학교당국 규탄한다 연세대학교는 필수과목 지정 취소 철회하고, 의견수렴 과정부터 다시 하라! 학교 당국은 소수자 인권을 탄압하는 보수 개신교 혐오세력과의 연결고리 의혹을 철저하게 해명하고 사과하라! 학교가 스스로 짓밟은 인권, 학교가 다시 책임져라! 원문 읽기: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ntykwMf8hdY1tqQcz9ZG_zjJlCedq351g3QGG8asR7FPxqQ/viewform?fbzx=-8955703589951571343
09/09/2019 [뉴스민] [남수경 칼럼] 나중은 결코 오지 않는다 성소수자단체인 ‘트랜스해방전선’은 온 국민이 지켜보는 청문회에서 성소수자 혐오에 동조한 조 후보자를 비판하면서, 조 후보자의 말을 빌려 그에게 전했다. “후보자에 대한 호불호는 법적 사안 아니고 장관은 아직 이르다”라고. 나도 조국 후보가 2011년 논문에서 쓴 말을 그대로 빌려서 전해주고 싶다. 이런 식이면 촛불 정권이 사법개혁과 적폐청산의 적임자라고 내세우는 법무부 장관 후보의 인권 감수성과 한국 인권 수준의 후진성이 세계에 알려지는 일이 계속 발생할 것이라고. 원문 읽기: http://www.newsmin.co.kr/news/41622/
24.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세요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세요 아들인 딸, 딸인 아들, 그 무엇도 아닌 피붙이 여러분 모두 복장과 역할 구분 없는 추석, 평안한 한가위 보내세요! 트랜스해방전선 트위터: https://twitter.com/freetransright/status/1171720649955364864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freetransright/posts/5005427274100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