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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제정연대 주최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목요행동 2회차 서울 @ 대한민국 국회 김겨울 대표 발언 국회 앞에서 차별금지법 제정 촉구 목요행동 "성소수자가 요구한다 차별금지법 제정하라"을 진행했습니다. 김겨울 대표의 발언을 공유합니다. - 트랜스해방전선 대표 김겨울입니다 나중으로 미루고 또 미루어 15년이 미뤄진 차별금지법이 또 미뤄졌습니다. 재보궐선거가 끝나면 논의해보자던 차별금지법, 대체 언제가 돼야 그 논의는 시작되는 건지 정치권에 묻고 싶습니다. 실제 대다수의 국민이 찬성한다는 결과가 나왔음에도 외면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언제까지 국민적 합의가 먼저라는 허울뿐인 핑계로 논의를 미루고 차별에 고통받는 죽음을 외면할 것입니까? 먼저 나서서 합의를 만들어내고 국민을 설득해야할 정치권의 역할에 충실해 주십시오. 차별은 살인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한국 사회의 트랜스젠더는 의료비 폭탄과 과도한 성별정.. 더보기
43. SBS 그것이 알고 싶다 1255회 "오롯한 당신에게 - 故 변희수 前 하사가 남긴 이야기" 4월 3일 [그것이 알고 싶다] "오롯한 당신에게 - 故 변희수 前 하사가 남긴 이야기"편에 트랜스해방전선 김겨울 대표와 꼬꼬 운영위원이 출연했습니다. https://programs.sbs.co.kr/culture/unansweredquestions/vod/55075/22000407517 더보기
01/04/2021 [여성신문] 세계 최초 트랜스젠더 국회의원 “평등 원한다면 트랜스젠더 차별에 맞서야” 지난 3월 31일 ‘국제 트랜스젠더 가시화의 날’을 맞이해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성별이분법에 저항하는 사람들의 모임 ‘여행자’, 트랜스해방전선이 ‘국회로 진출한 트랜스의 목소리’ 온라인 콘퍼런스를 열었다. 베이어 전 의원과 엘리자베스 케리케리 뉴질랜드 의원, 장혜영 정의당 의원, 임푸른 전 정의당 비례대표 후보, 박한희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대표가 발표자로 참석했다. 진행은 김겨울 트랜스해방전선 대표가 맡았다. 행사를 공동주최한 김겨울 트랜스해방전선 대표는 “‘트랜스젠더 가시화의 날’인 오늘 이렇게 뜻깊은 행사를 진행하게 돼 기쁘다”며 “오늘 콘퍼런스를 통해 트랜스젠더가 같은 시민으로 존중받게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원문 읽기: www.womennews.co.kr/news/art.. 더보기
01/04/2021 [한겨례] ‘세계 최초’ 트랜스젠더 의원 “국회 넘어서 관료까지 진출해야” 31일 ‘국제 트랜스젠더 가시화의 날’을 맞아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성별이분법에 저항하는 사람들의 모임 여행자, 트랜스해방전선 등이 개최한 ‘국회로 진출한 트랜스의 목소리’ 온라인 콘퍼런스가 열렸다. 조지나 베이어 전 의원은 이 행사에서 기조 발표를 맡았다. 한국에서는 트랜스젠더를 대표해 지난해 총선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했던 임푸른 정의당 성소수자 위원회 부위원장, 박한희 변호사(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가 참여했다. 뉴질랜드 국회 성소수자 네트워크 공동대표인 엘리자베스 케리케리(Elizabeth Kerekere) 녹색당 의원과 장혜영 정의당 의원도 연대 발언을 했다. 원문 읽기: 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89152.html 더보기
31/03/2021 [우먼타임스] ‘트랜스젠더 가시화의 날’을 아시나요? 성소수자차별반대 무지개행동, 트랜스해방전선 등 7개 성소수자 단체는 이날을 맞아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퀴어는 어디에나 있다. 트랜스젠더는 어디에나 있다!’ 기자회견을 가졌다. 원문 읽기: www.women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232 더보기
6. 《트랜스해방전선 논평집》을 펴내며 트랜스해방전선 논평집이 4월 중 발간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트랜스젠더퀴어는 당신 곁에 있습니다. 지금도 트랜스젠더퀴어는 일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군인으로, 활동가로, 작가로, 디자이너로, 연구원으로, 학생으로, 직장인으로, 정치인으로 당신 곁에서 본인의 삶을 지키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실재하는 우리 존재를 지우는 것은 바로 사회입니다. 트랜스젠더가 온전히 본인이 원하는 모습으로 살아갈 수 없게 하는 혐오와 차별입니다. 지난해와 올해 이미 세상을 떠난 트랜스젠더들을 기억하며 열두 번째 트랜스젠더 가시화의 날을 보냅니다. 트랜스해방전선 주최 제2회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 슬로건 이 생각납니다. 2019년 당시 기획단은 그 행사를 준비하며 우리 죽음이 아니라 삶을 이야기해보자는 이야기를 .. 더보기
31/03/2021 [경향신문] 애도와 분노 위.."그럼에도 우리는 어디에나 존재한다" “그럼에도 우리는 존재한다”고 단체들은 강조했다. 류세아 트랜스해방전선 활동가는 “지우려 들수록 우리는 더 굵은 글씨로 우리의 존재를 쓰고, 말하고 외칠 것”이라고 말했다. 원문 읽기: news.v.daum.net/v/20210331190550703 더보기
31/03/2021 [시사IN] 트랜스젠더, 안녕들 하십니까? 3월12일 ‘변희수 하사의 복직과 명예회복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가 서울 용산구 국방부 일대에서 추모 행사를 열었다. 원문 읽기: 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87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