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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장. 재정 제24조(정의) 1. ‘재정’이란 본 조직이 보유한 자금을 의미한다. 2. ‘분담금’란 상반기와 하반기마다 정회원이 지급해야 하는 일정 금액을 의미한다. 단, 일정 금액 은 운영위회의를 통해 결정한다. 3. ‘수익금’이란 본 조직 제반 사업에 의한 수익을 의미한다. 4. ‘후원금’이란 수익금이 아닌 자금 중 본 조직을 후원할 목적으로 지급한 금액을 의미한다. 5. ‘이자금’은 본 조직의 은행 거래를 통해 발생한 이자에 해당하는 금액을 의미한다. 제25조(재정 관리) 1. 재정은 분담금, 수익금, 후원금, 이자금으로 한다. 2. 재정은 총회나 운영진을 통해 인증된 본 조직 거래 통장에 입금되어야 한다. 3. 재정은 운영위회의를 통하지 않고 출금할 수 없다. 제26조(예산 결산안 작성 및 보고) 1. 예산안..
제4장. 총회 제19조. 정의 1. 총회는 본 조직 최고의 의결기구이다. 2. 총회는 정기총회와 임시총회로 구분한다. 제20조(권한) 1. 총회는 본 조직 운영 전반의 사안에 대하여 의결할 권한을 가진다. 2. 총회는 다음과 같은 안건을 다룰 수 있다. ① 운영위원 및 팀원 임면에 관한 건 ② 트랜스해방전선 제반 사업과 예/결산에 관련한 안건 ③ 문제를 일으킨 회원에 대한 징계 승인의 건 ④ 회칙 개정의 건 ⑤ 기타 본 조직 운영에 관련한 안건 제21조(구성) 1. 총회의 의장은 본 조직의 대표로 한다. 단, 대표가 역할 수행이 불가하고 부대표가 권한을 승계 하지 못할 경우 총회 참석자 중 의장을 호선한다. 제22조(소집) 1. 총회는 정회원의 5분의 2 이상 출석으로 성립한다. 2. 정기총회는 대표단이 주재하여 연 ..
제3장. 운영위원회 제10조(명칭) 1. 본 기구는 ‘운영위원회’라 칭한다. 제11조(구성원) 1. 운영위원회의 구성원은 다음과 같다. ① 대표단 ② 집행위원장 제12조(대표단 구성과 임면) 1. 대표단은 대표와 부대표로 구성된다. 2. 대표단의 임면 방법은 다음과 같다. ① 운영위원이 4년마다 운영위회의를 통해 신임 대표를 임시로 선출하고 해당 분기 정기총회를 통 해 최종 승인한다. ② 부대표는 대표가 임면할 수 있다. ③ 정기총회를 통해 신임 대표단이 승인되지 못할 경우 다음 총회를 통해 신임 대표단을 추천하고 승인한다. ④ 대표단이 사망, 출장, 사퇴, 부재 등의 사유로 권한 이행이 불가능할 경우 임시총회를 통해 신 임 대표단을 추천하고 승인한다. ⑤ 대표단은 총회를 통해 사면될 수 있다. 제13조(집행위원회 구성과 ..
제2장. 회원 제5조(신규 입회) 1. 본 조직에 신규 입회하려는 자는 필수적으로 다음의 조건을 충족해야한다. ① 당사자 혹은 앨라이로서의 정체성 확립 ② 운영진과의 인터뷰 1회 ③ 운영진의 최종 승인 ④ 회원 명부 작성 2. 다음에 해당하는 경우 입회를 거절할 수 있다. ① 본 조직의 설립 목적에 동의하지 않는 자 ② 기존 회원의 권익을 해할 수 있는 자 ③ 성과 관련된 부적절한 행위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자 ④ 기타 구성원과의 논의를 통해 상당히 부적절하다고 판단된 자 제6조(구성) 1. 본 조직의 회원은 준회원, 정회원, 명예 회원으로 구분되며 매 해 새롭게 갱신된다. 제7조(자격) 1. 본 조직의 회원 자격은 트랜스젠더퀴어의 인권 향상에 함께하고자 하는 모든 자이다. 2. 준회원의 자격은 신규 입회의 조건을 ..
제1장. 총칙 제1조(명칭) 1. 본 조직은 ‘트랜스해방전선’(이하 본 조직)이라고 부른다. 2. 본 조직의 영문 명칭은 ‘the Transgender Liberation Front’이며, 영문 약칭으로 ‘TLF’ 등을 사용할 수 있다. 제2조(목적) 1. 본 조직은 트랜스젠더퀴어의 인권보호 및 신장을 목적으로 한다. 2. 트랜스젠더퀴어, 더 나아가 성소수자, 여성, 비정규직 노동자 등 한국 사회 전반의 소수자 권익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제3조(소재지) 1. 본 조직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거북골로22길 49-12, 202호(북가좌동)에 소재한다. 제4조(조직) 1. 본 조직은 회원과 운영진으로 구성된다. 2. 운영진은 대표단과 운영위원회, 집행위원회로 구성된다. ※ 2020년 2월 16일 2020년 트랜스해방전선 정..
[성소수자 차별반대 무지개행동] 경남도의회는 혐오에 굴복 말고 인권의 원칙을 지켜라- 경남학생인권조례 제정을 촉구한다 - 도의회는 정신 차려라. 당신들이 주민의 대표로서 귀 기울이고 대변해야 하는 가치는 나이를 이유로, 학생이라는 이유로 차별받고 인권을 침해받아서는 안 된다는 당연한 원칙이다. 인권을 부정하는 혐오와 차별선동은 민주주의 사회에서 어떠한 경우에도 용인되어서는 안 된다는 당연한 사실을 외면하지 말라. 도의회는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말라. 아직 본회의 상정을 통해 상임위에서 이루어진 만행을 만회할 기회가 남아 있다. 도의회는 전체 도의원 3분의 1 이상 동의로, 또는 도의회 의장 직권으로 학생인권조례를 즉각 본회의에 상정하라. 그리고 10년간 유예되었던 학생인권의 가치를 실현하고 혐오와 차별 없는 교육현장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다하여라. 원문 보기: https://www.facebook.com/lgbtactkr/..
18. 2019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날(IDAHOBIT) 공동선언문에 연명해주세요! 2019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날(IDAHOBIT) 공동선언문에 연명해주세요! [마감: 16(수) 정오] “혐오와 차별에 맞서 평등과 안전의 권리를 이야기하자” 새로운 나라에 혐오가 설 자리는 없다. 지난 2017년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날 공동행동은 선언문을 통해 이렇게 이야기했다. 촛불 이후 새로운 정부가 들어섰음에도 성소수자 혐오와 차별을 마주하는 현실에서 기대와 열망, 결의를 담은 선언이었다. 그로부터 2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물음을 던진다. 성소수자는 현재 어떤 사회를 살고 있는가. 누구나 차별과 혐오로부터 자유로운 안전한 삶을 누릴 권리가 있다. 그러나 성적지향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범죄자가 되는 군형법 제92조의6 추행죄가 존재하고, 자긍심을 드러내는 축제의 장면이 혐오에 의해 훼손되며, 성소..
[논평] 20. JTBC는 인권보도 준칙을 준수하라 지난 5월 11일, JTBC는 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작성해 홈페이지에 게시하였고, 이는 동일한 내용으로 방송으로 방영되기도 했다. 영상은 이라는 타이틀로 송출되었다. 해당 뉴스의 내용은 전국 각지에서 일어나고 있는 외국인을 불법 고용하여 성매매에 이용하는 업소들에 대한 고발이어야 했다. 그러나 어찌 된 일인지 기사의 헤드라인도, 송출된 방송의 타이틀도 ‘태국인 성전환자’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또한 기사는 성매수자에 대한 경각심과는 거리가 멀었고 성매매 여성을 중심으로 보도되었다. 이는 한국 기자협회와 인권위가 함께 제정한 ‘인권보도 준칙’에 전면으로 위배되는 보도였다. 2011년 제정되어 2014년 개정된 국가인권위원회와 한국기자협회가 공동으로 제정한 인권보도준칙에는 다음과 같은 항목이 포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