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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홍빛연대 차차 주최 <2019 TDoR 성노동 프로젝트> 간담회 참여 주홍빛연대 차차 활동가들과 트랜스젠더퀴어와 성노동(자) 간 교차되는 부분에 대해 의미깊은 대화를 나누고 왔습니다. 오늘 나눈 대화를 다음 활동에 어느 정도 반영할 수 있도록 많은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트위터: https://twitter.com/freetransright/status/1197518399586226176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freetransright/posts/553798795417822
[2019 "보통의 트랜스들의 위대한 생존" 홍보] 5. 2018 "그만 죽여라, 우리도 살고 싶다" (한국다양성연구소 김지학 소장) 5. "그만 죽여라, 우리도 살고 싶다" (한국다양성연구소 김지학 소장) 2nd TDoR MARCH 공동주관 신청 링크 : https://forms.gle/DGNpBAJ2wYQbdCnV9 계좌번호 : 국민은행 823701-04-318202 트랜스해방전선 ※ 본 캠페인은 영국 화장품 브랜드 러쉬(LUSH)의 채러티 팟(Charity pot) 후원 프로그램 및 파티기획/클럽파티/시스템 전문대행사 Stomp!의 후원으로 진행됩니다. 트위터: https://twitter.com/freetransright/status/1190904614863769600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freetransright/videos/560537021423740/
2019 제2회 TDoR "보통의 트랜스들의 위대한 생존-Survive Together, no one behind" 대비 자원 활동가 교육 인권재단사람 2층 한터에서 인권운동공간 활의 랑 강사님과 함께 제2회 TDoR 행사 자원활동가 안전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행사를 꾸리겠습니다. 트위터: https://twitter.com/freetransright/status/1190567143315623936?s=19 페이스북: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538725386925163&id=131765177621188
[2019 "보통의 트랜스들의 위대한 생존" 홍보] 4. 2018 "그만 죽여라, 우리도 살고 싶다" (정의당여성주의자모임 곽수진 운영위원) 4. "그만 죽여라, 우리도 살고 싶다" (정의당여성주의자모임 곽수진 운영위원) 자원활동가 모집 링크 : http://bit.ly/TDoRVolunteer 2nd TDoR MARCH 공동주관 신청 링크 : https://forms.gle/DGNpBAJ2wYQbdCnV9 계좌번호 : 국민은행 823701-04-318202 트랜스해방전선 ※ 본 캠페인은 영국 화장품 브랜드 러쉬(LUSH)의 채러티 팟(Charity pot) 후원 프로그램 및 파티기획/클럽파티/시스템 전문대행사 Stomp!의 후원으로 진행됩니다. 트위터: https://twitter.com/freetransright/status/1187665369952993280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freetransrigh..
[2019 "보통의 트랜스들의 위대한 생존" 홍보] 3. 2018 "그만 죽여라, 우리도 살고 싶다" (트랜스젠더 활동가 라라) [2019 "보통의 트랜스들의 위대한 생존" 홍보] 3. 2018 "그만 죽여라, 우리도 살고 싶다" (트랜스젠더 활동가 라라) 2019 TDoR 자원활동가 모집 링크 : http://bit.ly/TDoRVolunteer ※ 본 캠페인은 영국 화장품 러쉬의 채러티 팟 후원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트위터: https://twitter.com/freetransright/status/1185120748068671490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freetransright/videos/3154004791308765/
[2019 "보통의 트랜스들의 위대한 생존" 홍보] 2. 2018 "그만 죽여라, 우리도 살고 싶다" (섬돌향린교회 임보라 목사) [2019 "보통의 트랜스들의 위대한 생존" 홍보] 2. 2018 "그만 죽여라, 우리도 살고 싶다" (섬돌향린교회 임보라 목사) ※ 본 캠페인은 영국 화장품 러쉬의 채러티 팟 후원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트위터: https://twitter.com/freetransright/status/1182595794462855168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freetransright/videos/2405699723018460/
[2019 "보통의 트랜스들의 위대한 생존" 홍보] 1. 2018 "그만 죽여라, 우리도 살고 싶다" (녹색당 신지예 공동운영위원장) [2019 "보통의 트랜스들의 위대한 생존" 홍보] 1. 2018 "그만 죽여라, 우리도 살고 싶다" (녹색당 신지예 공동운영위원장) ※ 본 캠페인은 영국 화장품 러쉬의 채러티 팟 후원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트위터: https://twitter.com/freetransright/status/1180062694075813888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freetransright/videos/503425800446240/
[성명] 10. 기다리지 않고 직접 역사를 바꾼 이들을 기억하며 - 스톤월 항쟁 50주년에 부쳐 스톤월 항쟁이 50주년을 맞았다. 1969년 6월 28일, 뉴욕시 그리니치 빌리지의 스톤월 인(Stonewall Inn)이라는 바에서는 경찰의 폭력에 저항해 레즈비언, 트랜스젠더, 게이, 드랙퀸, 히스패닉, 흑인, 성노동자들이 함께 연대해 직접 투쟁에 나섰다. 이 사건은 성소수자 인권 운동을 촉발하는 사건이었다. 스톤월 항쟁 이전 미국 사회에서는 성소수자들이 함께 연대해 투쟁하는 것보다는 성소수자에 대한 차별이 용인되는 사회에 더 가까웠다. 공권력을 가진 경찰이 성소수자를 연행하거나 감금하는 경우도 빈번했고 길거리에서 돈을 뺏거나 입고 싶은 옷을 입었다는 이유로 직접적인 폭력을 가하는 일도 자주 있었다. 하지만 50년 전 오늘 성소수자들은 이 폭력에 더는 침묵하지 않았다. 다양한 성적지향과 성별 정체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