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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수자색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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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수자 색출 피해자 대법원 무죄 촉구 시위 "우리의 존재는 무죄다" 성소수자 색출 피해자 대법원 무죄 촉구 시위 "우리의 존재는 무죄다"에서 이오 운영지원팀장이 발언했습니다. 트랜스해방전선에서 왔기 때문에 트젠으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트젠으로 인사드립니다 트젠! 안녕하세요, 트랜스해방전선의 이오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한 논바이너리 트랜스젠더가 군대에 갔습니다. 현재 이 분은 군대에서 아웃팅을 당했습니다. 같은 부대 사람들은 뒤에서 게이라며 쑥덕대고 있고 아웃팅 가해자는 군대에서 아무런 제재를 받지 않았습니다. 부대 간부는 이 분의 트위터를 꾸준히 사찰하여 무슨 말을 하는지 지켜봤다고 합니다. 부대에 이와 관련하여 협조를 요청하니 시간이 필요하다는 답변만을 들은 상태로 지금까지 처리과정에 대한 어떤 이야기도 듣지 못했다고 합니다. 여기서 잘못된 것은 무엇일까요? ..
[성명] 9. 우리의 삶과 공동체를 지키기 위해 -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 날을 기념하며 5월 17일 국제성소수자차별반대의 날(International Day Against Homophobia and Transphobia)이 돌아왔다. 일 년간 여전히 우리 사회에 남아 있는 성소수자 혐오를 마주하고 우리는 오늘도 이렇게 투쟁하며 이 사회를 살아가고 있다. 지난 일 년 동안도 성소수자라는 이유만으로 우리는 많은 차별과 편견에 맞서 투쟁해야 했다. 그리고 이 사회를 바꾸는 경험들을 하고 있다. 지난해 9월 제1회 인천퀴어문화축제에서 성소수자 혐오 세력은 성소수자라는 이유만으로 축제를 방해하고 행사 장소를 점거하려 했다. 하지만 우리는 5시간에 걸친 행진 시간 동안 “우리는 여기 있다”라고 외치기를 그치지 않았다.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우리는 포기하지 않았고 결국 마지막 장소에 도착해 성소수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