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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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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보통의 트랜스들의 위대한 생존" 홍보] 1. 2018 "그만 죽여라, 우리도 살고 싶다" (녹색당 신지예 공동운영위원장) [2019 "보통의 트랜스들의 위대한 생존" 홍보] 1. 2018 "그만 죽여라, 우리도 살고 싶다" (녹색당 신지예 공동운영위원장) ※ 본 캠페인은 영국 화장품 러쉬의 채러티 팟 후원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트위터: https://twitter.com/freetransright/status/1180062694075813888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freetransright/videos/503425800446240/
[녹색당] 누가 3권분립을 몰라서 청와대에 호소하는가! 이번 사건은 우리 사회 뿌리 깊은 성소수자 혐오와 편견, 고질적인 군대 내 성폭력, 만연한 성차별과 참담한 여성 인권, 군사법원의 폐해, 사법절차의 성인지 부족 등이 한꺼번에 응축해 터진 참혹한 범죄다. 이 땅의 여성, 성소수자, 군인들은 본 가해의 악질성에 몸을 떨었고, 수많은 시민이 피해 구제를 위한 절차이기보다 추가 가해에 가까웠던 고등군사법원 재판과정에 공분했다. 청원 참여인들은 본 사건에 담긴 복합적이고 중첩적인 여성·성소수자 폭력과 인권침해 및 군 사법체계 구조적 문제, 군의 성인지 수준에 청와대의 입장과 범정부적 대책을 묻고 싶었던 것이다. 가해자와 피해자가 대립할 때, 강자와 약자가 충돌할 때, 사회적 탄압에 소수자가 맞설 때 ‘중립’을 지키는 것은 마땅한 국가의 태도가 아니다. 국민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