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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트랜스젠더 가시화의 날 기자회견 "퀴어는 어디에나 있다 트랜스젠더는 어디에나 있다" 트랜스젠더 가시화의 날 기자회견 "퀴어는 어디에나 있다 트랜스젠더는 어디에나 있다"에서 류세아 부대표가 발언한 내용을 공유합니다. (영상 15:40-21:10) https://www.facebook.com/lgbtactkr/videos/799314337345983/?app=fbl ‘열차가 들어오고 있으니 노란 선 밖으로 한 걸음 물러나 주십시오.’ 전철을 자주 이용하는 분들께서는 익숙한 멘트죠. 혐오는 예고도 없이 찾아와 일상을 무너뜨리곤 합니다. 주변 사람들과 미디어에서도 모자라 교과서에서도 정치인의 입, 정당의 입장, 정부부처에서마저도 트랜스젠더도 사람이라는 그 당연한 사실을 잊은 듯한 아니, 인정하고 싶지 않다는 듯한 말이 서슴없이 튀어나옵니다. 사람이 다칠까 봐, 문이 닫힌다고 미리 알려주는 엘리.. 더보기
<트랜스젠더는 당신 곁에 있다: 변희수 하사를 기억하며- #트랜스젠더가시화의날 공동행동 기자회견> 비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트위터: twitter.com/freetransright/status/1375714374451490817 페이스북: www.facebook.com/freetransright/posts/901538047310560 더보기
‘변희수 하사의 복직과 명예회복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활동 계획 및 복직 소송 진행 계획 발표 기자회견에서 김겨울 트랜스해방전선 대표 추모 발언 ‘변희수 하사의 복직과 명예회복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활동 계획 및 복직 소송 진행 계획 발표 기자회견에서 김겨울 트랜스해방전선 대표가 추모 발언한 내용입니다. - 고 변희수 하사님의 명복을 빕니다. 하사님께서 떠나신 장례식장에 발을 들이는 순간 저는 세상이 무언가 잘못됐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지금 살고 있는 이게 진짜 맞는 세상인지, 수많은 친구와 동료들을 보며 어째서 우리는 또 장례식에서 만날 수밖에 없었나 하는 한탄에 가슴이 찢어질 듯 아팠습니다. 개인에게 가해진 그 모든 차별과 혐오 속에 하사님께서 얼마나 큰 고통을 감내하며 괴로운 날들을 보내셨을지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습니다. 웃고 있는 사진 속의 아름다운 하사님이 벌써부터 너무 그립습니다. 트랜스젠더로서 군 복무를 이어나갈 의지를 .. 더보기
故 변희수 하사 추모행동 <변희수의 내일, 우리의 오늘> 故 변희수 하사 추모행동 에 정말 많은 분이 찾아오셔서, 추모의 메시지를 남기고, 국방부 앞에서 변희수 하사님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짬 내서 탖아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트위터: twitter.com/freetransright/status/1370341275426201601 페이스북: www.facebook.com/freetransright/posts/892318898232475 더보기
주홍빛연대 차차 밤 시간대 아웃리치 마스크 후원 및 참여 트랜스해방전선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주홍빛연대 차차의 밤 시간대 유흥업소 아웃리치에 함께 참여했습니다. 트위터: twitter.com/freetransright/status/1368921528205680648 페이스북: www.facebook.com/freetransright/posts/889985331799165 더보기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주최 기자회견 "후보들은 들어라! 분노의 이어말하기"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주최 기자회견 "후보들은 들어라! 분노의 말하기"에서 류세아 부대표가 발언한 내용을 공유합니다. - 시장 선거가 한창이고, 후보자들은 수없이 많은 말들을 만들어냅니다. 아직은 날씨가 매서운 2021년의 초입, 후보자들이 맞대어 앉은 토론 테이블의 높다란 벽에 가리어 당신들의 윤이 반질반질 나 있을 구두는 보이질 않았습니다. 당신들이 딛고 서 있는 단단한 지반을 가리고 싶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는 제도라는 기반을 딛고 살아갑니다. 하지만 우리 성소수자들에게 주어진 그 지반은 너무도 거칠고 얼기설기 헤진 것이라서, 서로를 단단히 붙잡지 않으면 나아가기가 어렵습니다. 그리고 당신들이 되고자 하는 선출직 공직이라는 자리는, 그 제도를 입안하는 자리입니다. 선거가 .. 더보기
국방부 정문에서 변희수 전 하사에게 적절한 사과 및 조치 취하지 않음을 규탄하는 1인 시위 07 / 03 / 2021 트랜스해방전선은 국방부 정문에서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피켓 문구는 지난 2018년 서울 이태원 입구 광장에서 첫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 행진을 열었을 때 외친 "그만 죽여라, 우리도 살고 싶다"였습니다. 페이스북: www.facebook.com/freetransright/posts/889387718525593 트위터: twitter.com/freetransright/status/1368555486874726400 14 / 03 / 2021 트랜스해방전선은 지난 3월 7일에 이어, 오늘도 국방부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합니다. "국가가 죽였다, 혐오는 살인이다" "그만 죽여라, 우리도 살고 싶다" 트위터: twitter.com/freetransright/status/13709.. 더보기
메모리얼 액션: 추모의 조각보 공동주최 with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 비온뒤무지개재단, 성별이분법에 저항하는 사람들의 모임, 여행자, 조각보, 언니네트워크, 서울퀴어문화축제 조직.. 서울 명물거리 서대문구 창천동 31-123 ( http://naver.me/GFpp7tdQ )에서 떠나간 이들을 기억하고 혐오와 차별 없는 세상을 기원하는 '메모리얼 액션'이 큐플래닛을 통해 생중계됐습니다. 각각의 추모 이미지는 온라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bit.ly/memorialaction 트위터: twitter.com/freetransright/status/1368448847039500294 페이스북: www.facebook.com/freetransright/posts/889203731877325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