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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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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예술계 성희롱·성폭력대응센터] 부산문화예술계 성폭력 피해를 외면하고 피해지원 예산 전액을 삭감하는 부산시의회는 들어라! 문화예술계 내 성폭력 전담기구의 필요성은 이미 2017년 문체부와 예술인들이 성평등위원회의 논의 테의블을 통해 문화예술계의 독자적인 신고센터 설치를 권고한 바 있다. 1차적으로는 “「예술인 복지법」 제 6조의 2 (불공정행위) 처리 시스템과 유사한 시스템으로 성희롱 금지 규정 신설을 검토하고, 불공정행위 처리 시스템과 같이 사실관계를 조사하여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할 것을 권고하였다. 2차적으로는 미투 운동을 통하여 알려진 문화예술계의 성희롱·성폭력 문제는 자율적인 개선을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에 시급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권고가 있었다. 이를 바탕으로 예술인들이 프리랜서라는 지위에 대한 이해, 피해지원뿐만 아니라 예술계 내에서 가해행위자 배제 할 수 있는 제도가 긴밀히 연결이 되어있음으로 문화예술..
[차별과 배제에 반대하는 여대 연합 페미니스트 모임 - 차연] 2019 여대 학내커뮤니티 권리침해규탄 연자보 연서명 신청폼 안녕하세요, 차별과 배제에 반대하는 6개 여대 연합 페미니스트 모임 - 차연입니다. 차연은 아래와 같은 내용의 연자보를 2019.12.01 각 여대 커뮤니티에 온라인 게시한 바 있습니다. 연자보는 여대 내의 구성원이자 페미니스트로서 학내 커뮤니티의 권리침해에 관한 문제 인식 필요성과, 이에 대한 공동체적/제도적 해결책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차연은 해당 연자보의 취지와 목적에 공감하는 여대 내 단체/개인에게 연대 서명을 받고자 합니다. 연명 목록은 12월 10일 국제 인권의 날에 차연의 SNS와 연대 단위들의 온라인 SNS 및 오프라인에 게재될 예정이며, 단체의 경우 [단체명], 개인의 경우 [oo여자대학교 김*연]의 형태로 명시될 예정입니다. 여대 공동체에 대해 고민하고, 관심을 기울일 여러..
[차별금지법제정연대] '혐오 선동 의원들의 공천 배제 요구' 연명서 및 연명 개인 및 단체/연대체 목록 "나는 헌법을 준수하고 국민의 자유와 복리의 증진을 위해 노력한다" 국회법에 따라 국회의원은 임기 초 위와 같은 내용을 담은 선서를 한다. 그럼에도 성소수자에 대한 혐오와 차별을 정당화하고 헌법이 명시한 존엄과 평등의 가치를 훼손하는 개악안을 발의한 의원들은 더 이상 국회의원으로서 국민을 대표할 자격이 없다. 이에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우리는 각 정당에 개악안에 동참한 아래 의원들의 공천 배제를 요구한다. 이를 통해 이 사회에서 삭제되어야 할 것은 사회적 소수자의 존재가 아닌 혐오임을 각 정당이 분명히 보여주기를 바란다. :: 민주평화당 - 조배숙, 황주홍 :: 바른미래당 - 이동섭, 정운천** :: 우리공화당 - 조원진, 홍문종* :: 자유한국당 - 강석호, 강효상, 김도읍, 김..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연명요청] 김문수 혐오발언 방치하는 인권위 각하 결정 규탄한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1. 김문수의 발언이 혐오표현임을 분명하게 지적하라. 2. 김문수의 발언에 어떤 문제가 있으며 혐오표현이 어떤 해악을 낳았는지 널리 알려라. 3. 김문수를 비롯한 정치인의 혐오발언을 억제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조속히 밝혀라. 원문 읽기: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hBD7Hu66ZG1GxuS4yfqThxLLHtgqF8k3RRwdAlPbC0MNMrg/viewform?fbzx=-6315875058608806314
[홍콩의 민주주의를 지지하는 시민모임] [연명요청] 홍콩의 민주주의를 지지하는 성명 “홍콩의 심각한 상황에 대해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은 한국 정부가 유엔 인권이사회 이사국이라는 사실은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한국 정부는 민주주의를 향한 홍콩 시민의 외침에 침묵해서는 안 된다” 원문 읽기: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0zIeQO3RUrV_RlpQZTy9PRHp6RKvWieDRrimdjUEzMZnDTQ/closedform
[차별금지법제정연대] 혐오 없는 선거를 위한 인권·시민사회단체와 시민들의 요구안 1) ‘혐오 없는 선거’에 대한 캠페인 실시 선거관리위원회에선 ‘아름다운 선거’와 같은 선거 슬로건을 정합니다. 이 슬로건 중 하나로 ‘혐오 없는 선거’를 채택하여 주십시오. 후보자의 입을 통한 혐오표현, 각종 선거홍보물 등을 통한 혐오표현에 단호히 대응하겠다는 선거관리위원회의 입장을 표명하여 주십시오. 또한 이러한 기조를 바탕으로 한 캠페인을 기획해주십시오. 2) 후보자/정당에 발송하는 자료집과 공문에 안내 「정당·후보자를 위한 선거사무안내서」, 「정치관계법 사례예시집」과 같은 자료집에 혐오표현에 관한 개념과 혐오표현 예방에 대한 안내를 수록하여 주십시오. 이와는 별도로 혐오표현 예방에 대하여 단호히 대응하겠다는 선거관리위원회의 입장을 공문으로 안내하여 주십시오. 3) 선거 인쇄물 등에 대한 혐오표현 ..
[<연세정신과 인권> 필수 수업 지정 철회를 규탄하는 학생들 / 연대하는 시민 일동] 혐오 선동에 굴복해 ‘연세정신과 인권’을 스스로 저버린 연세대학교 학교당국 규탄한다 연세대학교는 필수과목 지정 취소 철회하고, 의견수렴 과정부터 다시 하라! 학교 당국은 소수자 인권을 탄압하는 보수 개신교 혐오세력과의 연결고리 의혹을 철저하게 해명하고 사과하라! 학교가 스스로 짓밟은 인권, 학교가 다시 책임져라! 원문 읽기: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ntykwMf8hdY1tqQcz9ZG_zjJlCedq351g3QGG8asR7FPxqQ/viewform?fbzx=-8955703589951571343
[부산퀴어문화축제] 제3회 부산퀴어문화축제 개최 취소 성명 축제 장소로 해운대 구남로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집회 신고와 함께 구남로의 점유 허가권을 가진 해운대구청에 도로점용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해운대구청은 작년과 재작년에 이어 올해도 부산퀴어문화축제의 도로점용을 불허했습니다. 또한 축제를 강행할 경우 과태료 부과와 형사 고발 등의 법적 조치를 하는 것은 물론 심지어는 행정대집행을 언급하며 축제의 안전을 위협하는 발언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축제 이후 해운대구청은 대표자 1인을 형사고발 하였고,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현직 경찰이 신분을 밝히지 않고 기획단원의 개인 전화번호로 연락하여 축제의 내부 정보를 알아내려고 시도하는 등의 민간인 사찰도 있었습니다. 이처럼 행사 전반의 안전은 물론 기획단원 개인의 신변에 위협을 가하는 일이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