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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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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제정연대] [연명요청] 김문수 혐오발언 방치하는 인권위 각하 결정 규탄한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1. 김문수의 발언이 혐오표현임을 분명하게 지적하라. 2. 김문수의 발언에 어떤 문제가 있으며 혐오표현이 어떤 해악을 낳았는지 널리 알려라. 3. 김문수를 비롯한 정치인의 혐오발언을 억제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조속히 밝혀라. 원문 읽기: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hBD7Hu66ZG1GxuS4yfqThxLLHtgqF8k3RRwdAlPbC0MNMrg/viewform?fbzx=-6315875058608806314
[홍콩의 민주주의를 지지하는 시민모임] [연명요청] 홍콩의 민주주의를 지지하는 성명 “홍콩의 심각한 상황에 대해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은 한국 정부가 유엔 인권이사회 이사국이라는 사실은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한국 정부는 민주주의를 향한 홍콩 시민의 외침에 침묵해서는 안 된다” 원문 읽기: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0zIeQO3RUrV_RlpQZTy9PRHp6RKvWieDRrimdjUEzMZnDTQ/closedform
[차별금지법제정연대] 혐오 없는 선거를 위한 인권·시민사회단체와 시민들의 요구안 1) ‘혐오 없는 선거’에 대한 캠페인 실시 선거관리위원회에선 ‘아름다운 선거’와 같은 선거 슬로건을 정합니다. 이 슬로건 중 하나로 ‘혐오 없는 선거’를 채택하여 주십시오. 후보자의 입을 통한 혐오표현, 각종 선거홍보물 등을 통한 혐오표현에 단호히 대응하겠다는 선거관리위원회의 입장을 표명하여 주십시오. 또한 이러한 기조를 바탕으로 한 캠페인을 기획해주십시오. 2) 후보자/정당에 발송하는 자료집과 공문에 안내 「정당·후보자를 위한 선거사무안내서」, 「정치관계법 사례예시집」과 같은 자료집에 혐오표현에 관한 개념과 혐오표현 예방에 대한 안내를 수록하여 주십시오. 이와는 별도로 혐오표현 예방에 대하여 단호히 대응하겠다는 선거관리위원회의 입장을 공문으로 안내하여 주십시오. 3) 선거 인쇄물 등에 대한 혐오표현 ..
[<연세정신과 인권> 필수 수업 지정 철회를 규탄하는 학생들 / 연대하는 시민 일동] 혐오 선동에 굴복해 ‘연세정신과 인권’을 스스로 저버린 연세대학교 학교당국 규탄한다 연세대학교는 필수과목 지정 취소 철회하고, 의견수렴 과정부터 다시 하라! 학교 당국은 소수자 인권을 탄압하는 보수 개신교 혐오세력과의 연결고리 의혹을 철저하게 해명하고 사과하라! 학교가 스스로 짓밟은 인권, 학교가 다시 책임져라! 원문 읽기: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ntykwMf8hdY1tqQcz9ZG_zjJlCedq351g3QGG8asR7FPxqQ/viewform?fbzx=-8955703589951571343
[부산퀴어문화축제] 제3회 부산퀴어문화축제 개최 취소 성명 축제 장소로 해운대 구남로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집회 신고와 함께 구남로의 점유 허가권을 가진 해운대구청에 도로점용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해운대구청은 작년과 재작년에 이어 올해도 부산퀴어문화축제의 도로점용을 불허했습니다. 또한 축제를 강행할 경우 과태료 부과와 형사 고발 등의 법적 조치를 하는 것은 물론 심지어는 행정대집행을 언급하며 축제의 안전을 위협하는 발언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축제 이후 해운대구청은 대표자 1인을 형사고발 하였고,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현직 경찰이 신분을 밝히지 않고 기획단원의 개인 전화번호로 연락하여 축제의 내부 정보를 알아내려고 시도하는 등의 민간인 사찰도 있었습니다. 이처럼 행사 전반의 안전은 물론 기획단원 개인의 신변에 위협을 가하는 일이 지속..
[비정규직 없는 서울대 만들기 공동행동] 서울대 노동자들의 노동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서명운동 [서 명 문] 서울대 당국은 폭염 속 사망한 청소 노동자의 죽음에 책임을 지고, 열악한 노동환경을 즉시 개선하십시오. 폭염이 기승을 부리던 지난 8월 9일(금), 낮 12시 30분경 서울대학교 제2공학관(302동) 건물에서 근무하던 청소 노동자 한 분께서 사망하셨습니다. 고인은 휴식을 위해 잠시 눈을 붙였다가, 열악한 휴게실에서 사망한 채 발견되셨습니다. 8천 평이 넘는 넓은 건물에서 고인에게 허락된 휴게 공간은 계단 밑에 지어진 ‘1평’짜리 간이 공간이었습니다. 두 명만 누워도 서로 몸이 닿는 이 비좁은 공간을 학교 당국은 세 명이 사용하도록 했습니다. 폭염을 피할 에어컨도 설치되어 있지 않고 창문 하나 없는 답답한 공간, 환기조차 되지 않아 곰팡이 냄새로 퀴퀴한 공간, 참다못해 동료 노동자가 스스로 ..
[아시아 단체·지역커뮤니티·정당·사회운동가 공동 성명] 홍콩 시위대에 대한 살인적인 국가폭력을 규탄한다. 각국 정부는 국제사회에 강력히 항의하고 이 폭력을 멈추라! 2019년 지금 이 순간. 우리는 홍콩의 청년들이 공권력에 의해 피투성이가 되어 거리에 쓰러지고 연행되어 가는 것을 똑똑히 지켜 보고 있다. 동시에, 이 거대한 폭력 앞에서 ‘물이 되어’ 도시를 점거하고 파업하고 마비시키고 자유를 외치는 홍콩 사람들을 우리는 목격하고 있다. 현재 홍콩의 시위대는 심각한 인권 유린 상황에 놓여 있다. 경찰폭력으로 인한 시위참가자 실명 등 심각한 부상, 곤봉을 사용한 폭행, 의료진 및 기자진 폭행, 위장경찰 잠복 및 불법 체포, 건강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하는 최루가스 살포, 불법 지문 채취 및 정보 수집, 시위 참가를 빌미로 한 해고 등 고용 보복 조치, 중국 갱단 개입 등 이루 말할 수 없는 탄압을 겪고 있다. 홍콩 사람들이 범죄인 송환법(범죄자 인도법)에 반대하는 이유는..
[Civil Society Organizations worldwide(CSOs)] Urging the Human Rights Council to renew the mandate of the Independent Expert on violence and discrimination on the basis of sexual orientation and gender identity during its 41st session. ***THE STATEMENT: CSOs urge the Human Rights Council to renew the mandate of the Independent Expert on violence and discrimination on the basis of sexual orientation and gender identity during its 41st session. #RenewIESOGI. Around the world, millions of people face human rights violations and abuses because of their real or perceived sexual orientation or gender identity (SOGI). These abuses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