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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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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우리는 자격 없는 여성들과 세상을 바꾼다: 트랜스젠더 여성 A를 향한 환대와 지지의 기록』, 권김현영, A 외 23개 단체, 독립출판사 와온 발행 2020년 1월, 트랜스젠더 A씨의 대학 입학을 지지했던 목소리들을 독립출판사 와온이 한 권의 책으로 엮어냈습니다. 당시 발표했던 논평 「도래한 트랜스젠더 가시화와 혐오의 시대를 마주하며, 우리는 모두의 인권이 확장되길 바란다」가 본 책에 실렸습니다. 출판계약서에 의거해 인세의 일부가 트랜스젠더 인권단체 조각보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구매 부탁드립니다. 예스24 http://www.yes24.com/Product/Goods/90262338?Acode=101 교보문고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91196767426&orderClick=LAG&Kc 알라딘 http://alad..
35. 『모니크 위티그의 스트레이트 마인드: 이성애 제도에 대한 전복적 시선』, 모니크 위티그 지음, 허윤 옮김, 행성B 출판사 발행 차례 저자 서문 5 해제-이성애 규범성의 세계에 등장한 ‘트로이의 목마’ / 허윤 13 1. 성의 범주(1976/1982) 41 2. 누구도 여성으로 태어나지 않는다(1981) 55 3. 이성애적 사유(1980) 77 4. 사회계약에 대하여(1989) 97 5. 호모 숨(1990) 119 6. 관점: 보편적인 혹은 특수한?(1980) 139 7. 트로이 목마(1984) 155 8. 젠더의 표식(1985) 169 9. 행위의 장소(1984) 191 추천사-관점 바꾸기 211 감사의 말 220 끊임없이 피억압자를 ‘생산’하는 이분법은 해체되어야 한다 위티그는 이분법이 탄생한 배경을 서양 고대 철학에서 찾으면서, 이분법이 계속 피억압자를 만들어 낼 수밖에 없음을 통찰한다. 그러므로 이분법은 해체되어야 하고 그..
34. KBS 시사 직격 23회 - 시민, 트랜스젠더 http://vod.kbs.co.kr/index.html?source=episode&sname=vod&stype=vod&program_code=T2019-0280&program_id=PS-2020026319-01-000§ion_code=05&broadcast_complete_yn=N&local_station_code=00 [23회]시사 직격 - KBS Full VOD 보기 7회 쌈 마이웨이 이어보기 vod.kbs.co.kr
33. 트랜스젠더 성별정정에 대한 법원 결정문 및 자료집 모음 현재 트랜스젠더의 법적 성별변경과 관련된 별도의 법률은 없으며, 헌법과 민법을 근거로 대법원 가족관계등록예규 [성전환자의 성별정정허가신청사건 등 사무처리지침]을 참고하여 각 판사가 판단하여 결정을 내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법적 성별변경과 관련된 판례 대한 정보도 매우 산발적으로 흩어져 있어서, 많은 이들이 법원 결정문 또는 관련 자료를 찾는 데에 어려움을 겪고는 합니다. 이에 조각보에서는 법원 결정문들을 모아 성별정정에 대한 법원 결정의 주요 흐름을 모으고 활용할 수 있도록 아카이빙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법원 결정문 중 결정이유가 적힌 경우를 중심으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2013년 이후 사건의 결정문은 계속 업데이트 됩니다.) 원문 읽기: http://transgender.or.kr/..
32. 황수연, 2019, "서발턴의 정치적 실천 전략으로서의 공공공간 - TDoR March를 사례로" 2019년 11월 16일 녹사평역 이태원 광장에서 진행된 제2회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 TDoR March "보통의 트랜스들의 위대한 생존-Survive Together, no one behind"를 사례 연구한 서울대학교 도시계획과 황수연님의 페이퍼 를 공유합니다.
31. 오늘은 국제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입니다. 오늘은 국제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입니다. 트랜스젠더퀴어는 언제나 모두 곁에 숨쉬고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오늘도 무지몽매한 혐오를 곳곳에서 마주합니다. 같이 이겨냅시다. 같이 살며 오래 버팁시다. 우린 위대합니다. 트위터: https://twitter.com/freetransright/status/1197084733944975360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freetransright/posts/552795818851453:0
30. 쉴라 제프리스의 『젠더는 해롭다』 출간에 부쳐: 트랜스젠더리즘은 해롭다? 제프리스는 트랜스젠더 운동의 역사와 성격을 설명하는 과정에서도 문제를 보인다. 앞서 살펴보았듯, 제프리스는 트랜스젠더리즘이라는 용어가 갖는 사회변혁적인 성격을 지워버림으로써 이를 ‘개인적인 문제’로 환원해버린다. 하지만 이러한 논의들이 전제하고 있는 ‘개인’과 ‘운동’, ‘정치’에 대한 이미지는 매우 협소하고 자의적이다. 이는 70년대 급진주의 페미니즘의 목표, 즉 개인의 자율적 선택 혹은 욕망으로 설명되어 왔던 현상들이 실은 사회적 맥락을 통해 규범적으로 구성된 것이었음을 밝혀내는 작업의 의의를 원점으로 되돌리는 것이다. 또 제프리스는 트랜스젠더리즘을 페미니즘, 그중에서도 급진주의 페미니즘으로 대표되는 제2물결 페미니즘과 완전히 별개의 흐름인 양 설명하지만, 양자의 관계는 단순하게 딱 잘라 설명될 수 ..
29. 쉴라 제프리스 초청강연 [젠더박살 프로젝트] 참여 후기 ‘트랜스젠더가 여성성 또는 남성성을 강조한다.’ 완전히 틀린 말만은 아니다. 다만 트랜스젠더라서 성별 이분법을 강조하는 게 아니라 트랜스젠더의 성별성도 사회에서 용납되는 언어와 행동을 반영할 뿐이다. 이것은 비트랜스젠더도 마찬가지 아닌가? 왜 트랜스젠더에게만 정치적 올바름을 강요하는가? 트랜스젠더만 이상적인 기준에서 평가하는 것은 극히 불공평하다. 더불어 대다수의 트랜스젠더에게 남성성과 여성성은 생존을 위한 도구일 뿐이다. 자신의 젠더 표현에 맞는 패싱이 안됨으로써 야기될 폭력과 불이익에 맞서기 위한 위장이다. 물론 여성 인권을 위해 앞장서는 트랜스젠더도 많다. 하지만 모두가 이런 활동이나 운동을 할 여력이 없다는 것도 사실이다. 고정관념으로 고정관념에 맞서는 건 페미니스트로서 위선적인 행동이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