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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12. 우리는 더 이상 움츠러들지 않을 것입니다 - 제2회 TDoR MARCH를 준비하며 안녕하세요. 트랜스해방전선입니다. 2019년 한 해 역시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온•오프라인을 막론하고 더 깊어진 혐오 표현과 근거 없는 혐오 선동에 우리는 많은 아픔과 좌절을 또 겪었습니다. 공중파 방송에서 우리의 존재를 지우며 실제로 살아가는 사람들을 유희거리로 소비하는가 하면, 여러 지역에서 혐오 세력들이 우리 존재는 거짓이라는 말을 일삼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멈추지 않았습니다. 올해 우리는 결국 국가인권위원회 온라인 진정서 내 성별 표기 방식을 바꾸었고, 부모 동의 없는 법적 성별 정정이 있었으며 높디높은 장벽 같았던 대법원 예규도 수정되었습니다. 또 올해 역시 다양한 지역에서 우리는 여기 있다고 크게 외쳤습니다. 11월 20일은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입니다. 트랜스젠더 혐오로 물든 사회에서..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연명요청] 김문수 혐오발언 방치하는 인권위 각하 결정 규탄한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1. 김문수의 발언이 혐오표현임을 분명하게 지적하라. 2. 김문수의 발언에 어떤 문제가 있으며 혐오표현이 어떤 해악을 낳았는지 널리 알려라. 3. 김문수를 비롯한 정치인의 혐오발언을 억제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조속히 밝혀라. 원문 읽기: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hBD7Hu66ZG1GxuS4yfqThxLLHtgqF8k3RRwdAlPbC0MNMrg/viewform?fbzx=-6315875058608806314
트랜스해방전선 2019년 10월 월간 활동 보고 * 2019.09.19 "모든 여대에 트랜스젠더퀴어는 존재합니다." 2019.10.04 2019 "보통의 트랜스들의 위대한 생존" 홍보 1. 녹색당 신지예 공동운영위원장 2019.10.06 2nd TDoR March 자원활동가 모집 모집기간: 10.06 ~ 10.27 교육: 11.02 2019.10.11 2019 "보통의 트랜스들의 위대한 생존" 홍보 2. 섬돌향린교회 임보라 목사 2019.10.14 차별금지법제정연대에 129번째 연대 단체로 등록 2019.10.18 2019 "보통의 트랜스들의 위대한 생존" 홍보 3. 트랜스젠더 활동가 라라 2019.10.19 2nd TDoR March 공동주관 단체 모집 모집기간: 10.19 ~ 11.13 차별금지법 제정촉구 평등행진 및 촛불문화제 참여 2019.10..
[홍콩의 민주주의를 지지하는 시민모임] [연명요청] 홍콩의 민주주의를 지지하는 성명 “홍콩의 심각한 상황에 대해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은 한국 정부가 유엔 인권이사회 이사국이라는 사실은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한국 정부는 민주주의를 향한 홍콩 시민의 외침에 침묵해서는 안 된다” 원문 읽기: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0zIeQO3RUrV_RlpQZTy9PRHp6RKvWieDRrimdjUEzMZnDTQ/closedform
[차별금지법제정연대] 혐오 없는 선거를 위한 인권·시민사회단체와 시민들의 요구안 1) ‘혐오 없는 선거’에 대한 캠페인 실시 선거관리위원회에선 ‘아름다운 선거’와 같은 선거 슬로건을 정합니다. 이 슬로건 중 하나로 ‘혐오 없는 선거’를 채택하여 주십시오. 후보자의 입을 통한 혐오표현, 각종 선거홍보물 등을 통한 혐오표현에 단호히 대응하겠다는 선거관리위원회의 입장을 표명하여 주십시오. 또한 이러한 기조를 바탕으로 한 캠페인을 기획해주십시오. 2) 후보자/정당에 발송하는 자료집과 공문에 안내 「정당·후보자를 위한 선거사무안내서」, 「정치관계법 사례예시집」과 같은 자료집에 혐오표현에 관한 개념과 혐오표현 예방에 대한 안내를 수록하여 주십시오. 이와는 별도로 혐오표현 예방에 대하여 단호히 대응하겠다는 선거관리위원회의 입장을 공문으로 안내하여 주십시오. 3) 선거 인쇄물 등에 대한 혐오표현 ..
<보통의 ○○○의 위대한 생존 해시태그 이벤트> 세번째 카드 사진을 이용해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이용된 해시태그 중 어떤 걸 이용하셔도 무방합니다. 중학생 A씨: 단체 분들 말고 실제로는 누구에게도 아직 말은 못했지만 제가 증거니까요. 저 여기서 살아가고 있어요. 대학원생 B씨: 저는 박사과정을 밟고 있어요. 가끔 눈초리가 무섭지 않냐고 물으면 솔직히 무서워요. 그래도 저는 제 분야에서 인정 받고 있고, 트랜스젠더도 다른 사람들처럼 다양한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어요. 왜 증명까지 해야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이번 보통의 트랜스들이라는 슬로건이 제겐 굉장히 소중해요. - 유흥업 종사자 C씨: 트랜스젠더가 유흥업에 종사한다하면 다들 자기들 머릿 속에 있는 이미지들에 저를 끼워 맞추려고 해요. 하지만 술을 파는 사람이라고 다..
31/10/2019 [더셀럽] '마리텔V2' 성소수자 조롱 자막 논란…방심위 의견진술 결정 '트랜스'라는 표현은 온라인상에서 성소수자를 조롱하고 비하하려는 의도로 자주 사용된다. 이에 방송직후 성소수자 혐오 표현이라는 지적이 잇따랐다. 트랜스젠더 인권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모임 '트랜스해방전선(이하 해방전선)' 측은 "MBC 마리텔 시즌 2의 혐오 표현 자막을 규탄한다"는 항의글을 올린 바 있다. 방통심의위는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제21조(인권 보호) 제1항 및 제30조(양성평등) 제2항을 적용, 의견진술을 통한 제작진의 입장을 듣고 제재 수위를 판단할 예정이다. 원문 읽기: http://www.theceluv.com/article.php?aid=1572497298287457010
[2019 "보통의 트랜스들의 위대한 생존" 홍보] 5. 2018 "그만 죽여라, 우리도 살고 싶다" (한국다양성연구소 김지학 소장) 5. "그만 죽여라, 우리도 살고 싶다" (한국다양성연구소 김지학 소장) 2nd TDoR MARCH 공동주관 신청 링크 : https://forms.gle/DGNpBAJ2wYQbdCnV9 계좌번호 : 국민은행 823701-04-318202 트랜스해방전선 ※ 본 캠페인은 영국 화장품 브랜드 러쉬(LUSH)의 채러티 팟(Charity pot) 후원 프로그램 및 파티기획/클럽파티/시스템 전문대행사 Stomp!의 후원으로 진행됩니다. 트위터: https://twitter.com/freetransright/status/1190904614863769600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freetransright/videos/560537021423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