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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총칙 제1조(명칭) 1. 본 조직은 ‘트랜스해방전선’(이하 본 조직)이라고 부른다. 2. 본 조직의 영문 명칭은 ‘the Transgender Liberation Front’이며, 영문 약칭으로 ‘TLF’ 등을 사용할 수 있다. 제2조(목적) 1. 본 조직은 비(非)시스젠더의 인권보호 및 신장을 목적으로 한다. 2. 비(非)시스젠더, 더 나아가 성소수자, 여성, 비정규직 노동자 등 한국 사회 전반의 소수자 권익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제3조(소재지) 1. 본 조직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거북골로22길 49-12, 202호(북가좌동)에 소재한다. 제4조(조직) 1. 본 조직은 회원과 운영진으로 구성된다. 2. 운영진은 대표단과 운영위원회, 정책위원회, 상벌위원회로 구성된다.
[성소수자 차별반대 무지개행동] 경남도의회는 혐오에 굴복 말고 인권의 원칙을 지켜라- 경남학생인권조례 제정을 촉구한다 - 도의회는 정신 차려라. 당신들이 주민의 대표로서 귀 기울이고 대변해야 하는 가치는 나이를 이유로, 학생이라는 이유로 차별받고 인권을 침해받아서는 안 된다는 당연한 원칙이다. 인권을 부정하는 혐오와 차별선동은 민주주의 사회에서 어떠한 경우에도 용인되어서는 안 된다는 당연한 사실을 외면하지 말라. 도의회는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말라. 아직 본회의 상정을 통해 상임위에서 이루어진 만행을 만회할 기회가 남아 있다. 도의회는 전체 도의원 3분의 1 이상 동의로, 또는 도의회 의장 직권으로 학생인권조례를 즉각 본회의에 상정하라. 그리고 10년간 유예되었던 학생인권의 가치를 실현하고 혐오와 차별 없는 교육현장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다하여라. 원문 보기: https://www.facebook.com/lgbtactkr/..
18. 2019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날(IDAHOBIT) 공동선언문에 연명해주세요! 2019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날(IDAHOBIT) 공동선언문에 연명해주세요! [마감: 16(수) 정오] “혐오와 차별에 맞서 평등과 안전의 권리를 이야기하자” 새로운 나라에 혐오가 설 자리는 없다. 지난 2017년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날 공동행동은 선언문을 통해 이렇게 이야기했다. 촛불 이후 새로운 정부가 들어섰음에도 성소수자 혐오와 차별을 마주하는 현실에서 기대와 열망, 결의를 담은 선언이었다. 그로부터 2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물음을 던진다. 성소수자는 현재 어떤 사회를 살고 있는가. 누구나 차별과 혐오로부터 자유로운 안전한 삶을 누릴 권리가 있다. 그러나 성적지향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범죄자가 되는 군형법 제92조의6 추행죄가 존재하고, 자긍심을 드러내는 축제의 장면이 혐오에 의해 훼손되며, 성소..
[논평] 20. JTBC는 인권보도 준칙을 준수하라 지난 5월 11일, JTBC는 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작성해 홈페이지에 게시하였고, 이는 동일한 내용으로 방송으로 방영되기도 했다. 영상은 이라는 타이틀로 송출되었다. 해당 뉴스의 내용은 전국 각지에서 일어나고 있는 외국인을 불법 고용하여 성매매에 이용하는 업소들에 대한 고발이어야 했다. 그러나 어찌 된 일인지 기사의 헤드라인도, 송출된 방송의 타이틀도 ‘태국인 성전환자’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또한 기사는 성매수자에 대한 경각심과는 거리가 멀었고 성매매 여성을 중심으로 보도되었다. 이는 한국 기자협회와 인권위가 함께 제정한 ‘인권보도 준칙’에 전면으로 위배되는 보도였다. 2011년 제정되어 2014년 개정된 국가인권위원회와 한국기자협회가 공동으로 제정한 인권보도준칙에는 다음과 같은 항목이 포함되어 있다...
트랜스해방전선 제2회 수다모임 제2회 트랜스해방전선 수다모임도 인권아카데미 2강 후 진행했습니다. 트위터: https://twitter.com/freetransright/status/1127491667555078145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freetransright/posts/426326601498376
트랜스해방전선 5월 인권아카데미 2강 - 소수자와 교차성 트랜스해방전선 인권 아카데미 한창 진행 중입니다.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발걸음 고맙습니다. 트위터: https://twitter.com/freetransright/status/1127454510467522562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freetransright/posts/426276278170075
[참여연대] 한국 자유권 심의 앞두고 보고전 쟁점목록(LoIPR) 보고서 제출 보고전 쟁점목록 보고서에는 자유권위원회가 한국 정부에 질의하길 원하는 144개의 질의목록(Suggested Questions)이 담겨있다. 자유권 대응모임은 보고서를 통해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계획, 군형법 추행죄 폐지 계획, 세월호⋅가습기살균제 사건 등의 사회적 참사에 대한 정부의 책임있는 조치와 재발방지대책, 북한이탈주민 인권 침해 개선 조치, 낙태죄 폐지에 따른 입법 계획, 가정폭력⋅ 온라인 성폭력 등 다양한 형태의 성폭력 피해자들의 권리 보장을 위한 법 제도 개선 계획, 사형제 폐지 계획, 긴급체포제도 개선 및 형집행법 개정 계획 등에 대해 질의했다. 또한 재판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훼손한 사법농단 관련자 처벌과 재발방지 대책, 기지국 수사와 실시간 위치 추적, 폭넓은 감청을 허용하는 통신비밀보호..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3월 회원모임 - '행성인 트랜스 TF팀 가시화의 날'에 나온 이야기들 사회자: 어느덧 마지막 질문인데요, TF활동을 하면서 하고 싶은 활동은 무엇이 있으신가요? 푸른: 트랜스인권팀에서는 트랜스젠더, 더 나아가 젠더퀴어의 인권까지 포함하는 활동을 하려 합니다. 하지만 아직은 TF팀이니까 너무 욕심을 내기보다는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 하나 해나가고 싶습니다. 팀 내부 세미나를 진행하면서, 팀의 역량을 키우고, 트랜스인권을 주제로 행성인 회원 교육이 이루어질 때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또한 서울퀴어문화축제 부스에 행성인 소속으로 참가하여 트랜스젠더 비병리화에 대한 캠페인을 해보면 어떨까 논의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는 새롭게 합류한 회원들과 소풍을 가서 친목도 다져보려 합니다. 그렇게 활동역량을 키워나가면서, 종래에는 트랜스젠더의 인권역량을 하나로 묶어내는 역할도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