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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과 배제에 반대하는 여대 연합 페미니스트 모임 - 차연] 2019 여대 학내커뮤니티 권리침해규탄 연자보 연서명 신청폼 안녕하세요, 차별과 배제에 반대하는 6개 여대 연합 페미니스트 모임 - 차연입니다. 차연은 아래와 같은 내용의 연자보를 2019.12.01 각 여대 커뮤니티에 온라인 게시한 바 있습니다. 연자보는 여대 내의 구성원이자 페미니스트로서 학내 커뮤니티의 권리침해에 관한 문제 인식 필요성과, 이에 대한 공동체적/제도적 해결책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차연은 해당 연자보의 취지와 목적에 공감하는 여대 내 단체/개인에게 연대 서명을 받고자 합니다. 연명 목록은 12월 10일 국제 인권의 날에 차연의 SNS와 연대 단위들의 온라인 SNS 및 오프라인에 게재될 예정이며, 단체의 경우 [단체명], 개인의 경우 [oo여자대학교 김*연]의 형태로 명시될 예정입니다. 여대 공동체에 대해 고민하고, 관심을 기울일 여러..
2019 제1회 경남퀴어문화축제에 인천퀴어문화축제 부스 소속으로 참여 제1회 경남퀴어문화축제에 핫팩을 기부했습니다. 트랜스해방전선 부스로 저희가 직접 참여하진 않지만, 인천퀴어문화축제 조직위 측의 배려로 13번 인천퀴어문화축제 부스 한편에서 지난 제2회 TDoR 때 준비했던 굿즈들을 만나보실 수 있게 됐습니다! 처음 열리는 경남퀴퍼를 많이 응원해주세요. 페이스북: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560922168038818&id=131765177621188 트위터: https://twitter.com/freetransright/status/1200597756592549888
인권재단사람 X 평등과 연대로! 인권운동더하기 주최 <2019 지속가능한 인권운동을 위한 활동가 조사, 지속가능한 인권운동의 조건을 묻다> 참석 트랜스해방전선은 결과보고회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소진되지 않는 활동, 연속성 있는 활동을 위한 고민을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에 함께 하게해주신 인권재단 사람, 인권운동더하기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freetransright/posts/559448398186195:0 트위터: https://twitter.com/freetransright/status/1199935317324644352
제2회 TDoR MARCH "보통의 트랜스들의 위대한 생존-Survive Together, no one behind 공식촬영 사진 일주일 전 이태원 광장에서 열렸던 제2회 TDoR MARCH "보통의 트랜스들의 위대한 생존-Survive Together, no one behind" 공식 촬영 사진을 플리커에 업로드했습니다. https://www.flickr.com/gp/185670215@N06/67aL15
'트랜스대한가나인' 관련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심의 답변 지난 6월 28일 있었던 마이리틀텔레비전 시즌2 방송에서 송출된 '트랜스대한가나인' 자막에 관해 다음 날 규탄 논평 작성 및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방송 심의 신청을 한 바 있습니다. 오늘 약 5개월 만에 위와 같은 답변을 받았습니다. 분명 미진한 부분이 존재하는 답변이지만, "온라인 매체에서 '트랜스젠더'를 조롱하고 비하하는 의도로 사용되는" 부분이 답변 내용 중 포함된 건 다행이라고 판단합니다. 트위터: https://twitter.com/freetransright/status/1197784526606360576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freetransright/posts/554504235347278
주홍빛연대 차차 주최 <2019 TDoR 성노동 프로젝트> 간담회 참여 주홍빛연대 차차 활동가들과 트랜스젠더퀴어와 성노동(자) 간 교차되는 부분에 대해 의미깊은 대화를 나누고 왔습니다. 오늘 나눈 대화를 다음 활동에 어느 정도 반영할 수 있도록 많은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트위터: https://twitter.com/freetransright/status/1197518399586226176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freetransright/posts/553798795417822
20/11/2019 [경향신문]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 정치 때문에 또 웁니다 이날 온라인에는 한숨과 울분 섞인 글들이 잇따랐다. 김 위원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회적으로 합의가 안된 존재가 나”라고 썼다. 한채윤 서울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도 “대통령에게 동성혼 법제화를 당장 해달라고 하는 게 아니다. 합의를 어떻게 할지 한번 시도라도 해보라는 것”이라고 했다. 트랜스해방전선은 “위대한 생존을 해나가는 성소수자들은 결코 삭제할 수도, 삭제되지도 않는다”는 내용의 성명을 냈다. 원문 읽기: http://m.khan.co.kr/view.html?art_id=201911202133025
[차별금지법제정연대] '혐오 선동 의원들의 공천 배제 요구' 연명서 및 연명 개인 및 단체/연대체 목록 "나는 헌법을 준수하고 국민의 자유와 복리의 증진을 위해 노력한다" 국회법에 따라 국회의원은 임기 초 위와 같은 내용을 담은 선서를 한다. 그럼에도 성소수자에 대한 혐오와 차별을 정당화하고 헌법이 명시한 존엄과 평등의 가치를 훼손하는 개악안을 발의한 의원들은 더 이상 국회의원으로서 국민을 대표할 자격이 없다. 이에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우리는 각 정당에 개악안에 동참한 아래 의원들의 공천 배제를 요구한다. 이를 통해 이 사회에서 삭제되어야 할 것은 사회적 소수자의 존재가 아닌 혐오임을 각 정당이 분명히 보여주기를 바란다. :: 민주평화당 - 조배숙, 황주홍 :: 바른미래당 - 이동섭, 정운천** :: 우리공화당 - 조원진, 홍문종* :: 자유한국당 - 강석호, 강효상, 김도읍,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