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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해방전선 2019년 12월 월간 활동 보고 * 2019.12.09 "성 중립 화장실 만들어주세요" 청와대 국민청원 참여 독려 2019.12.21 제2회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 TDoR March 사례 연구한 서울대학교 황수연의 페이퍼 공유 2019.12.25 트랜스해방전선 설립 2주년 2019.12.31 2019년 3월 29일부터 진행한 법적성별정정 요건 완화를 위한 특별법 제정 촉구 서명 완료: 온오프라인 총 4,113명 달성 *성명 2019.12.12 2019.12.17 *참여성명 2019.12.31 *트랜스해방전선 블로그 https://transliberationfront.com/78 이곳에서 지난 트랜스해방전선의 활동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비납부 및 후원계좌 : 823701-04-318202 국민은행 트랜스해방전선 감사합니다.
32. 황수연, 2019, "서발턴의 정치적 실천 전략으로서의 공공공간 - TDoR March를 사례로" 2019년 11월 16일 녹사평역 이태원 광장에서 진행된 제2회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 TDoR March "보통의 트랜스들의 위대한 생존-Survive Together, no one behind"를 사례 연구한 서울대학교 도시계획과 황수연님의 페이퍼 를 공유합니다.
[논평] 32. 우리가 모두 평등해질 때까지 우리 중 누구도 평등하지 않다-주민등록번호 부여체계 변경 계획에서 성별 이분법 적인 표기를 끝내 포기하지 않은 정부를 규탄한다- 17일 행정안전부는 내년 10월부터 45년 만에 주민등록번호 부여체계가 달라진다고 대대적으로 홍보했다. 행정안전부는 지역 번호가 특정 지역 출신을 차별하는 근거로 작용했기에 이러한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 주민등록번호 뒷자리의 첫 자리를 제외한 번호를 전부 임의번호로 부여하기로 한 것이다. 하지만 뒷자리의 첫 번째 번호만은 주민등록번호를 사용하는 은행, 병원, 보험사 등의 기관들이 치러야 하는 추가 변경 비용과 사회적 혼란을 막기 위해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어처구니없는 변명이다. 뒷자리에 임의번호를 부여하는데 굳이 첫 자리만 남겨두는 것이 왜 추가 비용 문제라는 말인가. 이것은 정부의 의지 문제이다. 정부가 성별 이분법을 강화하고 트랜스젠더퀴어에게 폭력적으로 다가오는 성별 이분법적 주민등록번호 부여체제..
[논평] 31. 우리는 지금보다 더 강하게 - 트랜스해방전선은 톨게이트노동조합에 끝까지 연대할 것입니다 - 트랜스해방전선은 투철하게 투쟁 중인 톨게이트 노동조합에 핫팩과 함께 연대 메시지를 전합니다. 우리는 지금보다 더 강하게 - 트랜스해방전선은 톨게이트노동조합에 끝까지 연대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트랜스해방전선입니다. 트랜스해방전선은 트랜스젠더퀴어 혐오에 대응하고, 트랜스젠더퀴어 인권 향상을 주도하기 위하여 설립된 단체입니다. 트랜스해방전선은 트랜스젠더퀴어 당사자가 중심이 된 단체이지만 비단 트랜스젠더퀴어 인권 문제만이 아닌, 다른 성소수자, 여성, 장애인, 노동자, 난민 등 다양한 사회적 소수자 의제에 연대하고 있습니다. 성소수자 인권 운동 단체가 톨게이트노동조합에 왜 연대하냐는 물음을 가지시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하지만 저희는 이에 이렇게 대답합니다. “소수자 문제에는 우선도 나중도 없으며, 모두..
트랜스해방전선 2019년 11월 월간 활동 보고 * 2019.11.12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SHARE 주최 «성소수자 운동 단체와의 간담회» 대표, 대외협력팀장, 인권대응팀장 참여 2019.11.15 제2회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 TDoR MARCH "보통의 트랜스들의 위대한 생존" 부스, 현장 안전 · 행진 구호 · 행진 플레이 리스트 발표, 이태원 및 신촌 등지에 행사 알리는 현수막 설치 2019.11.16 제2회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 TDoR MARCH "보통의 트랜스들의 위대한 생존" 행사 2019.11.20 "오늘은 국제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입니다" 2019.11.20 트랜스젠더 인권단체 조각보 주최 «기억, 모습, 살아갈 우리» 촛불 문화제 참여 2019.11.21 주홍빛연대 차차 주최 «2019 TDoR 성노동 프로젝트» 참여..
[부산문화예술계 성희롱·성폭력대응센터] 부산문화예술계 성폭력 피해를 외면하고 피해지원 예산 전액을 삭감하는 부산시의회는 들어라! 문화예술계 내 성폭력 전담기구의 필요성은 이미 2017년 문체부와 예술인들이 성평등위원회의 논의 테의블을 통해 문화예술계의 독자적인 신고센터 설치를 권고한 바 있다. 1차적으로는 “「예술인 복지법」 제 6조의 2 (불공정행위) 처리 시스템과 유사한 시스템으로 성희롱 금지 규정 신설을 검토하고, 불공정행위 처리 시스템과 같이 사실관계를 조사하여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할 것을 권고하였다. 2차적으로는 미투 운동을 통하여 알려진 문화예술계의 성희롱·성폭력 문제는 자율적인 개선을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에 시급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권고가 있었다. 이를 바탕으로 예술인들이 프리랜서라는 지위에 대한 이해, 피해지원뿐만 아니라 예술계 내에서 가해행위자 배제 할 수 있는 제도가 긴밀히 연결이 되어있음으로 문화예술..
러쉬코리아 쇼케이스 2019 <퍼퓸앤기프팅> 참석 트랜스해방전선은 러쉬코리아의 #러쉬쇼케이스2019 #퍼퓸앤기프팅 에 #채러티팟 #CharityPot 파트너로 초청되어 환경 재생 그리고 공동체와의 상생을 위한 러쉬의 가치에 대해 함께 나누었습니다. 트랜스해방전선을 향한 무한한 지지와 응원에 감사드리며, 지속가능성을 넘어선 재생가능성을 향한 러쉬의 여행에 트랜스해방전선도 함께 하겠습니다. 트위터: https://twitter.com/freetransright/status/1202114777817858048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freetransright/posts/564268017704233
03/12/2019 [오마이뉴스] "성평등 상당히 듣기 거북" 국회에서 벌어진 '혐오' 포럼 트랜스해방전선 김겨울 대표: "해당 발언은 실제로 현실을 살아가고 있는 성소수자, 특히 트랜스젠더의 존재를 지우는 말이다. 당사자들도 서로의 성별 정체성을 묻는 일에 굉장히 조심스러워 하고, 외모만으로 섣불리 상대방의 정체성을 규정하지 않는데 어떻게 보자마자 딱 안다고 말할 수 있는지 신기할 따름" "이러한 말들이 공식 행사에서 무분별하게 나오기 때문에 사회에서 정해준 성별이 아닌 다른 방향으로 성별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이들은 더더욱 폭력에 노출되고 차별을 받게 되는 것" 원문 읽기: http://omn.kr/1lsmm